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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 건학이념
선화예술중ㆍ고등학교는 ‘태극기를 세계로’라는 기치 아래 1962년에 창단된 리틀엔젤스 예술단을 모태로 1974년에 선화예술학교 개교에 이어 1977년에 선화예술고등학교를 개교하였습니다. 이후 세계적인 예술 인재를 많이 배출하여 명실상부한 예술의 요람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본교는 설립자이신 문선명 선생님의 뜻을 받들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나라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을 길러내기 위하여 애천ㆍ애인ㆍ애국을 건학이념으로 삼았습니다.
예술을 통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순수한 심성과 친절한 마음과 남을 위하여 봉사할 수 있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에 본교는 ‘정직ㆍ순결ㆍ친절ㆍ봉사’를 교훈으로 삼아 훌륭한 예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설립자 예술교육 이념
선화예술중ㆍ고등학교의 모체인 리틀엔젤스예술학교 준공식(1974년 5월 2일)에서
설립자께서는 선화(仙和)의 교육 목표를 ‘예술한국’으로 세우고 이 휘호를 주셨습니다.
아울러 선화의 예술교육은 세계성을 갖는 교육이어야 한다는 뜻에서
학교 정문에 ‘이 문은 세계로 통한다’라는 표어를 새기고
학생들이 교문을 드나들 때마다 세계가 바로 활동할 무대라는 점을 항상 고취시켜왔습니다.
이 표어는 모든 선화인들이 사랑하는 문장으로 선화인들의 마음속에 면면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설립자께서는 1984년 5월 12일 민간 직업발레단인 ‘유니버설 발레단’을 창단하시고,
1990년 9월 5일 미국 워싱턴 D.C. ‘유니버설 발레아카데미’ 개관식에서 휘호를 주셨습니다.
‘예천미지’는 선화예술중ㆍ고등학교가 지향하는 예술교육의 목적으로서
선화인들이 행하는 ‘천상의 예술(예천 – 감동의 예술)로 세상을 아름답게(미지) 만들자’는 의미입니다.